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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팀 게임/Sid Meier's Civilization

문명 6 - 대영제국의 세계정복

by 길냥이 2025. 8. 26.

대 영 제국!

별로 위대한 대영제국은 아니다.

 

해봅시다.

 

역사대로 정복승리를 노려 볼까요..

 

수면아래 문명의 첫 탄생부터.. 어쩌고저쩌고

 

영국 답게 스타팅에.. 말이 있네?

 

도시국가가 두 개 있습니다.

 

원 역사대로 점령을 준비해 줍시다.

 

하필 영국에게 털린 잔지바르랑 캔디잖아?

 

원래 영국은 장궁병을 잘 쓰지 않나?

 

부족마을 발견

 

스코틀랜드에 도시를 피도록 합시다.

 

그러다가 스키타이 발견.

 

노예무역을 하면 좋을 거 같아요.

 

병력을 모아서 잔지바르를 점령해 줍시다.

"가장 짧은 전쟁"

 

그 병력 그대로 캔디를 점령합시다.

 

버킹엄은 운하로 사용할 예정이에요.

 

영국 해군 기지창!

 

공중정원이 영국의 불가사의인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죠.

 

그렇게 적당적당히 발전하던 도중...

 

뭐야 콩고

 

감히 아프리카인이 잉글랜드에 발을 내딛다니

 

"백인의 짐"을 질 차례로군요.

 

아니 우리 네메시스호가 호수에 갇혀버렸잖아

 

스키타이랑 노르웨이가 콩고가 죽기 전에 전쟁을 선포합니다.

 

하지만 상대는 영국이라고

 

심지어 스키타이는 스코틀랜드 땅에 도시를 펴 놓았군요.

 

러시아도 있네!

 

개척자 약탈하기

 

어딜 감히 부동항을 확보하려 해!

 

그 사이 함대로 아일랜드 땅에 박혀 있던 스키타이를 축출합니다.

 

이제 아일랜드 또한 영국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.

 

노르웨이는 왜 이런 데에 도시를 펴 둔 걸까요.

대항해시대도 아니고, 영국이 잘 부수고 갑니다.

 

강력한 영국의 전함 전단이 노르웨이를 파괴하는 모습.

 

잘 가게

 

위대한 대영제국을 만들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희생이야.

 

이제 러시아를 공격합시다.

 

부동항을 없애주마.

 

계속 그 얼음덩어리에 박혀 있으라지!

 

계속 밀고 들어갑시다. 

 

어느새 아프리카까지 왔군요. 이집트가 있네.

여기 대륙은 어떻게 구성된 거람

 

제트 폭격기와 구축함을 이용해 이집트를 공격합시다.

 

수에즈 좀 만들게요.

 

영일동맹?

 

승리!

 

이로써 위대한 대영제국의 완성입니다.

해가 지지 않는 나라!

 

이것은 위대한 대영제국의 승리입니다.

 

이제 점수승리만 남았다.

 

지도자 진행 상황은 언제 다 채우지..?

다들 대영제국을 좋아하는게 분명해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