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 영 제국!


해봅시다.
역사대로 정복승리를 노려 볼까요..

수면아래 문명의 첫 탄생부터.. 어쩌고저쩌고
영국 답게 스타팅에.. 말이 있네?

도시국가가 두 개 있습니다.
원 역사대로 점령을 준비해 줍시다.
하필 영국에게 털린 잔지바르랑 캔디잖아?

원래 영국은 장궁병을 잘 쓰지 않나?

부족마을 발견

스코틀랜드에 도시를 피도록 합시다.

그러다가 스키타이 발견.
노예무역을 하면 좋을 거 같아요.

병력을 모아서 잔지바르를 점령해 줍시다.
"가장 짧은 전쟁"

그 병력 그대로 캔디를 점령합시다.

버킹엄은 운하로 사용할 예정이에요.

영국 해군 기지창!

공중정원이 영국의 불가사의인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죠.

그렇게 적당적당히 발전하던 도중...

뭐야 콩고
감히 아프리카인이 잉글랜드에 발을 내딛다니
"백인의 짐"을 질 차례로군요.

아니 우리 네메시스호가 호수에 갇혀버렸잖아


스키타이랑 노르웨이가 콩고가 죽기 전에 전쟁을 선포합니다.

하지만 상대는 영국이라고
심지어 스키타이는 스코틀랜드 땅에 도시를 펴 놓았군요.

러시아도 있네!

개척자 약탈하기
어딜 감히 부동항을 확보하려 해!

그 사이 함대로 아일랜드 땅에 박혀 있던 스키타이를 축출합니다.

이제 아일랜드 또한 영국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.

노르웨이는 왜 이런 데에 도시를 펴 둔 걸까요.
대항해시대도 아니고, 영국이 잘 부수고 갑니다.
강력한 영국의 전함 전단이 노르웨이를 파괴하는 모습.


잘 가게
위대한 대영제국을 만들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희생이야.

이제 러시아를 공격합시다.
부동항을 없애주마.

계속 그 얼음덩어리에 박혀 있으라지!

계속 밀고 들어갑시다.
어느새 아프리카까지 왔군요. 이집트가 있네.
여기 대륙은 어떻게 구성된 거람

제트 폭격기와 구축함을 이용해 이집트를 공격합시다.
수에즈 좀 만들게요.

영일동맹?

승리!
이로써 위대한 대영제국의 완성입니다.
해가 지지 않는 나라!

이것은 위대한 대영제국의 승리입니다.

이제 점수승리만 남았다.
지도자 진행 상황은 언제 다 채우지..?

다들 대영제국을 좋아하는게 분명해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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