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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인크래프트/[1.21.5] 생존기

[1.21] 마인크래프트 생존기 123화 - 도시건설기 #11

by 길냥이 2025. 9. 4.

그 열한 번째.

 

이번에는 몬스터타워를 만들고 있습니다.

 

시작부터 크리퍼가 방해하는데..

 

음, 셜커 상자는 폭발 내성이 있어서 다행이에요.

 

몬스터타워의 작동입니다.

문제없이 잘 굴러가네요.

 

문제는 저 위치에서 잠수를 타야 한다는 것.

 

대충 1시간 정도 잠수하면 상자가 가득 차 있습니다.

 

내부 모습은 이래요.

각 층에서 스폰된 몬스터들이 아래층으로 끌려와서 모닥불에 불타버리는 것

 

그리고 도로도 만들고..

 

이 나무는 왜 모래에서 자란 걸까

 

너는 또 뭐지

 

?

 

갑자기 번개가 떨어지더니 스켈레톤이?

 

아니미친이게뭐야

 

찾아보니까 이런 거군요.

근데 말이 맹공격이지 다들 자기들끼리 싸우던데

 

주인 잃은 해골말은 제가 가져가도록 하겠습니다.

 

경마장에 넣어두면 될 거 같군요.

 

중간중간 집도 만들고..

 

도로도 깔고

 

일단 도로망부터 다 지어보는 게 어떨까요?

 

저것들 언제 저렇게 늘어난 거지

 

계속 도로를 만들고 있습니다.

 

저것들 왜 또 왔어

 

성벽이 의미가 없어요, 약탈자들에게 자동문이네

 

일단 3시 방면 도로망은 완성

 

너넨 왜 성벽 안에서 스폰되는 거야

 

여기는 네모네모하게 만드는 중입니다.

 

그동안 도로망은 중구난방이란 말이죠.

 

하단은 과거에 지어진 도시고, 상단은 계획신도시라 그래요.

 

그런 컨셉입니다.

 

그리고 방뢰탑들도 마저 지어줍시다.

 

그러니까 저런 거 4개

 

너 여기있었구나

 

나머지는 여기를 다 석재벽돌로 채워 넣게 되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