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여기 있던 흙들을 전부 저장고로 옮겨버렸습니다.
얼마나 오래 걸렸는지 모르겠어요.

이제 지하 창고들을 밀어버린 뒤에 석영블럭을 이용해서 미로를 만들겁니다.
그러면 백룸이 되겠죠?

부싯돌...

집을 지어봅시다

이렇게..

이건 왜 찍었는지 모르겠네..
아마 재료 수급하려고 날아가는 길에 찍은거같긴 합니다.
본진건물도 언젠가 다 뜯어고치고 싶은데..

2층도 쌓고..

지붕도 씌우면

으음...

기동이 좀 모자라네요?

다락문이랑 표지판으로 장식해두기로 했습니다.

완성

방뢰탑이랑 파고다랑 겹쳐지면 이런 모양입니다.
뿔달린거같아요.

방치하고 있던 벛꽃 묘목을 가져와봅시다.
벛꽃나무 공원을 만들거에요.
나중에는 미혹의 죽림도 구현을..

나무를 심고..

음, 셰이더가 없으니 좀 미묘하네..

중간중간에 길을 내고, 잔디로 장식하고, 흙길을 내서 공원을 완성했습니다.
벛꽃나무는 나무 머리가 요상하게 자라서 불편하더군요.
그래도 셰이더로 보면 예쁠거에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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