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공중부양 섬과 공중부양 나무
뭐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.
1.16의 잔재인가..

엄마 창고와 아기 창고

습격자들입니다.
에..
어떻게 되었는지는 말을 안 하셔도 아시겠죠

그리고 여기에는 새 분수를 만드는 중입니다.

그동안 너무 원형 분수만 만들었던거같아서, 이번에는 조금 특별하게 만들어봤어요.
그래봤자 원 3개 가져다붙인거지만..

뭐.. 항상 심플 이즈 베스트입니다.

[1.21] 마인크래프트 생존기 118화 - 도시건설기 #6
[1.21] 마인크래프트 생존기 118화 - 도시건설기 #6
저번에 건물을 지었으니, 도로망을 건설해야죠..밤낮없이 짓다 보면완성됩니다!중간은 좀 구획이 커 보여서 반으로 나누어야 할지도..그리고 안쪽에 석재벽돌 채우기..그리고 무성한 동굴에 와
2244886060528.tistory.com
이거랑 비교하면 비약적인 발전입니다.
한.. 10화 정도만 더 나오면 내부는 다 채울 거 같아요.
아.. 본진 건물이랑 도로망도 이어야 해서 20화는 더 올려야 하려나?

저건 왜 문 앞에 달라붙어있는지 모르겠습니다
뭐.. 먹을게 있나?
벌들이 이상행동을 한다는 말이죠, 어디에 안 채워진 벌집이 하나 설치되어 있는 건가

저기 고양이가 보입니다.
잡아서 제 고양이로 만들어줘야겠어요.

안녕! 귀여운 고양이!
고양이 너무 좋아
고양이 좋아좋아좋아

10마리는 어디서 구한담
생각해보니 이 생존기 원래 목표는 도전과제 올클리어였는데, 어느새 이런 경지가

고양이는 조심히 끌고왔습니다.

여기 앉아 있으렴

방뢰탑 일한다

자연적으로 생성된 호수입니다.
네모난게 신기해서 찍어봤어요.

나에겐 지대지 미사일이 있다네...

그리고 새 시도를 하는 중입니다.
나무농장을 만드는 중이에요.

이따위로 만들어도 되나?

대충 벽은 이렇게 만들고..

완공은 이렇게 했습니다.

그리고 뭔가 실수했다는 것을 알고 수정

이거 잘 자랄까..

잘 자라네요, 걱정은 할 필요 없겠군

생각해보니까 나무 원목이 살아있으면 나뭇잎이 안 시들어서
급하게 벽체 나무를 깎아버렸습니다.

대나무는 칼로 자르면 빠르게 잘립니다.

그리고 최하층만 남겨두면 다시 자라요.
나중에 죽림도 만들어야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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