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이번에 선택한 문명은 아즈텍
아즈텍의 독수리 전사는 일정 확률로 적의 병력을 생포해서 건설자로 만듭니다.
이거 사기 아니에요?
성능도 시험해 볼 겸 2인용 맵으로 도전

맵 끝에서 이집트를 만났습니다.

미안하다, 파이락시스가 다 그렇지. 전쟁을 강제하는 전쟁광 문명6 개발진을 탓하렴.

전사라 해도 건설자처럼 다루면 건설자가 됀다!
다 그런 거라고 케헤헤

아비도스로 가는 개척자를 생포해 왔으니 이제는 제 겁니다.

그나저나 도시가 참 단단하군요
하지만 걱정마세요, 도시가 안 부서지면 병력을 치면 됩니다.
병력을 치면 우리 건설자가 된다고

아비도스를 점령하고, 중간 기착지에 도시를 배치해서 보급망을 구축해서 밀어붙여 봅니다만

도시 참 단단해

이집트의 마르야누 궁병은 강합니다.
일단 병력을 돌려서 예레반을 점령하죠

적당히 이집트를 압박해서 국가를 발전시키면

야만인들에게 캐러벨이 부서집니다

이제 적도 없으니 얌전히 내정을 하면 승리

음..

그냥 이집트를 패는 게 더 빨라 보이네요
그 와중에 건너 대륙에는 아무도 없군요, 불쌍한 이집트...

아무튼 정복승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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